둔촌동역에서 회사쪽으로 걸어오는 길에 돈까스 뷔페가 있다. 경양식집인데 뷔페라고?
특이하다. 점심시간에는 기다려서 먹어야할 정도로 사람이 많다고.
혼밥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 돈가스만의 전경이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북적, 안에도 자리가 없다. 돈까스가 무한리필이다.
음.. 돈까스를 먹어보니, 리필이 안되는 곳보다는 뭔가 2프로가 부족한 맛이지만, 그래도 뷔페라고 생각하면 가성비가 끝내준다.
스파게티 면과, 스파게티 소스 우리가 학창시절 급식을 먹던 그 스파게티 맛이다. 오랫만에 이런 맛을 먹어봐서 어렷을 적 생각도 나고 좋았다.
돈까스 소스도 있다. 돈까스 소스는 내취향이 아닌걸로...
제육볶음도 있다. 솔직히 제육볶음에 밥 비벼먹으면 한그릇 뚝딱인데.,..
맛있다. 스프가 진하다!
어떤곳은 하루에 끓여놓고 물보충 해서 연명하는 경양식집이 있는데 돈가스만은 스프에는 원가절감하지않고 맛있게 우려내는 것 같다. 주인분이 요리를 잘하시는 걸로 보이는데, 고급화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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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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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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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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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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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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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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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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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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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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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