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바퀴 돌다가 발견한 '카페 위지' 들어가니 중년의 사장님과 딸로 보이는 학생이 같이 반겨주었다. 듣기로는 중년의 사장님이 베이킹에 능하시다고 하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아아를 마시자는 생각으로 들어가봤다.
소금빵의 맛있는 냄새가 소금빵 구매를 자극한다. 휘낭시에도 판매해서 여러가지 종류로 사보았다.
주문번호 237, 하루에 237명이 다녀갔다는 걸까? 임의로 부여된 번호일까?
궁금하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바닐라카페라떼 소금빵 여러종류와 휘낭시에 여러종류를 시켜보았다.
키즈빵 클래스도 진행하시는건가 했는데 토당문화 플랫폼 키친 1904에서 진행한다고 한다. 연관이 있으니깐 포스터를 붙여놓으신거겠지?
카페위지의 내부 모습이다. 엔틱한 가구들이 모여 분위기를 연출한다.
베이킹을 하는 공간이 오픈키친으로 되어있다. 사람들이 보고 안전하고 깨끗한 빵이 나온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겠다.
주일(일요일), 월요일은 휴무이다. 주일이라고 표기를 하신걸로 봐선 종교가 기독교가 아닐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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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역카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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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당문화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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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당동카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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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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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빵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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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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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한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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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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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바닐라카페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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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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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시에맛집
원문 링크 : 소금빵이 맛있는 능곡역 토당동 '카페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