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방전된 월요일 점심을 먹어보자 대로변에 있길래 들어가는 입구가 있는 줄 알았다. 메뉴판도 대로변에 되어 있고 ㅜㅠ 어라?
아니네? 후미진 골목길 사이로 2층으로 올라가는 입구문이 있다. 2층으로 올라오니 엠브로 돈까스라는 간판이 있다.
엠브로 돈까스 건대점 11:00부터 21시까지 영업 라스트 오더 20:30 15:30-17:00 브레이크 타임 스프가 먼저 나올 줄 알았는데 스프와 돈까스가 같이 나왔다. 다른 어떤 돈까스집은 스프에 계속 물을 타서 밍밍한데 여기 스프는 오리지날 원액의 그 스프맛이다.
막 특이한건 아닌데 정직하게 장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와 돈까스가 정말 무지무지 크다.
과연 맛은 있을까? 튀김은 경양식 돈까스의 그 튀김이다.
어라? 소스가 좀 특이하네?
약간 닭강정을 먹는 느낌의 소스가 묻어있다. 결론은 맛있다.
또 올 의향이 있다. 아쉬운점은 덥고, 사람많아서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아르바이트생인지 직원인지 모를 주문받으시는 분 말투가 틱틱댔다.
음식 맛있는...
#
건대
#
엠브로돈까스
#
스프맛집
#
블로거
#
맛집포스팅
#
맛집블로거
#
돈까스맛집
#
돈까스
#
경영식돈까스
#
건대혼밥추천
#
건대혼밥신당
#
건대혼밥
#
건대입구혼밥
#
건대입구식당
#
건대입구돈까스
#
건대돈까스맛집
#
건대돈까스
#
일상
원문 링크 : 왕돈까스와 스프가 맛있는 '엠브로돈까스 건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