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막내딸이 대신 쓰는.. 엄마의 병상일기 2..
#힘찬병원목동 #로봇무릎인공관절수술 9/01 로봇 무릎 인공관절 수술날 아침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아침 9시쯤 엄마와 통화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요 같이 병실에 계셨던 먼저 수술하신 분은 다른 병실로 옮기셨고 저희 엄마도 수술 후 다른 병실로 옮기신다고 합니다.
먼저 하신 분 많이 아파하냐고 여쭤보니 다른 분들보다 안 아파하신데요.. 아고, 다행이다 했어요...
옆에서 지켜보는 다음 순서 분들이 좀 마음이 나아질 테니.. 그리고 엄마는 아파도 할 수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잘 참아야지 하십니다..
세 자매 단톡방 오픈 우리 세 자매 단톡방은 아침부터 수다로.. 아니 걱정으로 ㅋ 분주합니다..
저도 며칠 휴가 빼놓은 상태였는데 안 그랬으면 큰일 날뻔했어요..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요.... 1시에 시작한다고 했는데 그전에 힘찬병원 목동에서 수술하셨던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수술 전후 문자가 온다고 한 글을 읽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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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m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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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다시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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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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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카톡을안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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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너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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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운동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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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힘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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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무릎인공관절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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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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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퇴근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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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물리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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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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