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터 상추 키우기 재미있게 키워 잡아먹기 선수 블로그답게^^ 겨울에도 쉬지 않고 베란다에서 상추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씨앗부터 파종하여 오늘 딱 10일째 날이 되어서 성장 후기 올려보아요.
상추 키우기 1일째 상추와 채소들은 씨앗부터 파종해 키우고 있습니다. 우선 고민 끝에 선택된 씨앗들..
베란다에서 자리의 압박이 있어 많이 못 심는 게 단점이죠.. 상추는 유럽 상추 디어텅, 크리습민트로 심어보려 합니다.
옥상텃밭에서 키워 먹고 채종까지 해보려고 하다가 태풍에 줄기가 꺾이고 실패했습니다. 유럽 상추를 올해 참 많이 심고 먹어서 그런지..
이제 제 입맛이 토종인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쌈 채소용으로는 씁쓸한 맛이 나는 토종 상추들이 제겐 맞는듯하고..
특히 모둠쌈 채소 중 겨자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비주얼 포기할 수 없지요?
후훗.. 채종한 씨앗도 한가득이라서 많이 심고 잡아먹을 거예요^^ 제가 자신 없는 수경재배도 끊임없이 도전합니다.
암면 배지에는 귀한 고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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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상추 키우기 10일째 성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