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해시박스 후기인가..? 아니면 코닥 미니샷3 폴라로이드 카메라 후기인가..?
둘 다 ..라고.. 하자..
ㅋ 돌아온 뽑기왕의.. 해시박스의 랜덤박스 열어본 후기 이 글을 쓰기 전, 순수하신 이웃님들이 빠져들까 겁납니다 도박은 나와 내 가족의 정신과 건강을 해칩니다!
에헴.. 헴...
저 진짜 오래간만에 헛기침 한번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며칠 전 퇴근 후 지쳐 굶주린 채 배달의민족을 뒤지다가.. 아!
9월 초 되었으니 할인쿠폰 떴을까? 싶어가 배달 앱 속 이곳저곳 눌러 잘못 들어가 본 곳이 '해시박스' 라는 곳입니다 돈 넣고 뽑기 하는 일명..
노름입죠 ㅋ 또 내장 깊숙이 잠들어있던 뽑기왕ㅋ이 스멀스멀 기어올라옵니다.. 근데 이곳 판이 큽니다 젤 작은 판이 9,000?
9,900? 이었나?
이렇게 거의 만 원 단위로.. 그래, 밥 먹은 셈 치자 ㅋ 딱 한 판만ㅋ 띠로리 뭔 거지 같은 것이 나옵니다..
근데 이거 반값에 되팔고 또 돈 추가해 뽑을 수 있게 꼬셔놨네요..ㅡㅡ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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