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룽가 나 김해을. 번아웃 극복하고자 인생 권태기 극복하고자 잠깐의 휴식을 취하러 제주도 다녀왔어요 서론이 길다.
궁금한 건 제주도일텐데잉 [9월 15일 목요일] 여유롭게 오후 비행기로 출발하고 푹 쉬다 오고싶어서 오전 할 일 마치고 비행기 타기 목표 아무리 급행이라도 지하철 타고 캐리어 끌고 다니는 거 너무너무 힘들다 하지만 여행이니까 괜찮아!! 내가 여행에서 제일 시러하는 것 짐 싸기, 비행기 타러가기, 선물 사서 무거운 짐 들고 집에 오기, 숙취 이번에도 어김없이 영주가 준 가방 그냥 너무 예뻐 공주야 고마워 제쥬행 티켓이애오 공항에 오는 건 너무 설레!
저녁 비행기도 처음 타봐 아마도?? 음~ 공항에서 일하구싶다 싸발 서비스직은 힘들지만 제일 뿌듯하고 나랑 잘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체력이 안됨 왜냐면 난 손님들이 나한테 뭐라하는 거 ㄹㅇ 5분이면 까먹거든... 내가 서비스직에서 힘든 건..
같이 일 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그리고 내 체력관리 내 패션 어때~? 가을인데 밀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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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