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블로그 쓰기가 너무 귀찮아 사진만 올리면 안될까 코멘트 많이 쓰기 강박증 걸려버림 요즘 왤케 예민하지 여름의 불쾌지수인듯 나가면 화가 나 희망은 실망으로 소망은 절망으로 별 뜻 없습니다 권지용 노래 가사임 7월 3일 월요일 오늘은 혜민이랑 우대포 가기로 한 날! 근데 이제 야근을 곁들인; 내가 미안해 혜민아 혜민인 샤워하고 누워서 날 기다리고있었음 이렇게 말하니까 야한데? ️
복정역 올라오자마자 이거 오길래 탔는데 갑자기 장지역 쪽 가서 놀랐어 복정에서 버스 별로 안 타본 사람 긁적 그리고 만나서 우대포 기다리는데 나랑 갈 곳 정리해놓은 거 넘 귀엽지않아? 성준이랑 작년에 먹킷리스트 만들어놓은 거 생각났어 최혜민 안 사랑하고 어떻게 버티는데 우대포 기대하고 왔는데 이만큼 나오길래 에게?
이거 2인분이야? 하고 귀신같이 남겨버림 소식 최혜민과 밥 먹으면 저렇게 조금나오는 것도 많게 느껴지는 것 밥 덜어가라니까 한 입 덜어감 좀 킹받네..
이거 혼자 쳐먹음 이거 너무 웃겨서 미...
원문 링크 : [을로그] 7월 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