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 그런데 사진만 읽어주면 안되겠니 안되겠지 곧 글도 쓸게 하이룽가 밀린 내 5월을 소개할게 원래는 주간일기인데 이런 저런 일들이 너무 많아서 월간 일기로 씀 날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작년 5월도 써야지 써야지 해놓고 안 쓰고 히잉 열심히 쓸게 5월 6일 토요일 오늘은 현둥이를 만나기로 한 날 근데 내가 생각도 없이 회사에서 먹던 음식을 포장해와가지고.. 그냥 버스 정류장에서 먹는 모습 외국인 노동자들이 날 쳐다봤다 혁아 대답해줄래...?
sk에 취업한 현둥이가 뭐든 사주겠다고 울산에서부터 올라왔다.. 울산에서 올라와서 사주는 게 말이 돼?
나 진짜 울어.. 광광우럭다..
우리 얼마만에 보는거지? 한 4년 만에 본다 그 때는 내가 21살이였는데 지금 25살이고 현둥인.. 29살이 됐다 우린 아직 애긴데 그 당시에 현둥이가 여자 꼬시는 사이다 따기 법 알려줬음 나한텐 효과좋았음 님들도 알려드릴까요 2차로 좀 조용한 술집 가고싶어서 방이동 도톤보리에 왔습니다 배...
원문 링크 : [을주일] 2023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