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유독 집에 대한 개념이 뚜렷하게 잡혀있는 편이었습니다. 덕분에 일찌감치부터 여러 지역의 다양한 아파트 특성에 대해 이해를 하고 확실히 빠르게 접근하곤 했었죠.
하지만 우물 안의 개구리에 불과했다는 걸 얼마 전 깨닫게 되었는데요. 서울에서 태어나 쭉 서울에서만 살아왔었던지라, 수도권을 벗어나 더 넓게 바라보는 눈을 갖지 못하고 있었던 거죠.
저처럼 서울에서만 줄곧 살아왔던 한 친구가, 지난해에 뜻한 바가 있어 부산에 내려가서 살기 시작했고 덕분에 새로운 소식 한 가지를 접할 수 있었거든요. 직업적인 특성만 허락한다면, 저도 바로 부산으로 가서 새로운 삶을 개척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로 떠오르게 될 서면 아파트 소식!
오늘 소개 해 드릴 롯데캐슬 엘루체에 대해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집이라는 건, 나 자신이 그리고 내 가족이 얼마만큼 행복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원문 링크 :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서면 아파트, 롯데캐슬 엘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