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던 때가 2022년 12월 18일입니다. 약 한 달간 1일 1 포스팅을 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해 보니 '헐~ 이게 뭐지?'
하는 부분이 블로그 생태계를 잘 모르는 제 눈에도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글 조회수는 얼마 없는데 공감 하트는 수두룩....
왜일까? 한 달 동안 쓴 글을 쭉 살펴보니, 역시 읽은 조회수보다 공감수가 월등히 많았습니다.
누가 이럴까요? 글은 읽지도 않고 공감만 냅다 누르는 사람들?
생판 모르는 남인가요? 아닙니다.
서로 이웃이거나 이웃인 분들입니다. 잇님들이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으로 대표적인 몇 가지 유형들을 나름 추려봤습니다 . · 이웃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 또는 성의 표시라고 생각해서 · 관심 없는 글인데, 굳이 읽으려고 하니 시간도 들고 귀찮기도 하고, 그래도 흔적은 남기고 싶어서 · 자신의 글에 공감 하트 품앗이가 올 거라는 생각에 ·비어 있는 공감 하트를 보면 왠지 마구마구 채우고 싶다는 생각에 · 이웃 새 글만 뜨...
#
공감하트
#
서이추
#
블로그활성화
#
블로그지수
#
블로그조회수
#
블로그작성
#
블로그이웃늘리기
#
블로그이웃
#
블로그운영
#
블로그노출
#
블로그관리
#
블로그검색
#
블로그
#
글조회수
#
이웃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