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조금 넘는 평생을 광명에만 살았던 아내와 나였다. 당시 집 한 채 없었던 우리 부부 2021년 벼락거지 시즌1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놈 같았던 우린 광명에서 청약이 된다는 망상.
내 기억 속엔 22년 쯤 트리우스 광명이 분양가 상한제로 평당 2,200만원 선에서 가격이 결정됐던거로 기억한다. 그 정도 가격이라면 충분히 받을만 하다며 아내에게 곧 분양 나올거라며 기다려보자고 했던게 엊그제 같네...
보란듯이 트리우스 광명 조합원들은 광명시의 분양 권고가격을 뻥 -- 걷어찼고 후분양을 선택했던거로 아는데...... 그렇게 트리우스 광명 분양이 밀리면서 그 이후에 이어서 분양나올 단지들이 조금씩 밀리게 되고 우리 부부는 엄청 욕을 했던거로 기억한다.
그 후 폭락장과 회복기를 거치며 드디어 후분양을 한 트리우스 광명 분양가는 평당 3,270만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광명4구역 수준에 분양을 한다고??
출처 - 호갱노노 24K 황금열쇠도 주고....계약금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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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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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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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가격을인정해야하는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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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자이더헤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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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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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우스광명완판
원문 링크 : 트리우스 광명도 결국 완판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