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뭘까요? 바로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어?"
입니다. 제 생각엔 전 그렇게까지 열심히 사는거 같진 않는데 말이죠.
그래도 아내와 함께 그리는 미래를 위해 분명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합니다. 사진: Unsplash의Jeremy Bishop 점차 나이 들어감에 있어서 꾸준한 성장을 원합니다.
업무 능력도 꾸준히 성장했으면 좋겠고, 소득을 늘리면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싶고, 부동산 외 투자도 성과가 꾸준히 우상향하는 그림을 만들고 싶고, 꾸준한 갈아타기 + 일시적 2주택을 이용해 원하는 도시의 집 등기에 우리 부부의 이름 석자를 박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실에 안주할 수 없습니다.
아직도 한참 모자르거든요. 가까운 지인의 몇몇 사람은 이런 저를 이해못합니다.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구요. 또 어떤 지인들은 이런 저에게 왜 그렇게 밖에 안하냐고 뭐라고 하기도 합니다.
더 대가리 박고 살라고 말이죠.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전 후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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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안주하는 순간이 진짜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