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난성 바오샨 스터우청으로 가는길...... 처음 여행갈때...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무조건 따라나섰다.
전화기능만 되던 핸드폰......요즘처럼 인터넷이 되지도 않았기에 여행다니면서 정보도 빈약했다. 어딘가 어딘지도 모르고 돌아다녔는데 이제 과거를 회상하며, 구글지도에 접속하여 검색을 해보니....아~ 여기가 이쯤이었네~ 라고 알게된다.
운남성 리장이 스촨성 옆구에 있는줄도 잘 모르고 돌아다닌듯 하다. 돌이켜 생각하니 리탕초원, 야딩샹그리아로 여행갈때 리장에서 출발했던 기억이난다.
스촨성 청두에서 출발했는줄 알았데.... 블로그를 뒤지고, 사진을 훑어보다보니......
리장-----중띠엔------더친----더롱......이렇게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지도를 보면서 그 위치를 살펴보니 운남성과 사천성은 딱 붙어 있네....
이런걸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한다"라고 말하는게 아닐까? 석두성여행을 가면서......명음이란 곳에서 점심을 먹은 기억이 나는데...어디쯤인지 알수 없...
원문 링크 : 운남성 보산 석두성 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