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사진가들에게 대단한 호평을 받았던 carlzeiss Tessar 50mm 3.5f 렌즈를 살펴본다. 이 렌즈는 최대조리개값이 3.5f 인것으로 인해 1.5f인 조나렌즈에 비하여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판매되었다.
그러나 2007년 경 충무로에서 조나렌즈 보다 더 비싸게 거래되었다. 인생살이라는게 참 아이러니 한 경우도 있듯이, 렌즈의 삶도 그렇다.
렌즈의 능력이 중요하지만, 인간들이 기호에 따라 렌즈의 가격이 좌우된다. 즉,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
Tessar 50mm 3.5f 렌즈는 생산갯수가 1만개도 안되기도 하거니와 일본에서 인기가 좋아서 물건이 그리 많이 돌아다니지 않았다. 그기다 이렌즈에 대한 뽐뿌성 글들이 많이 유행했던 시기여서 가격이 급상승했었다.
렌즈를 사용해본 내 경험으론...그 만한 자격이 충분히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사진가들은 렌즈알이 굵은 렌즈를 선호하고, 그럼에 따라 가격도 비싸다.
물론 생산원가도 많이 들어간다. 이건 렌즈를 비교 테스트해보고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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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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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사
원문 링크 : carlzeiss Tessar 50mm 3.5f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