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멀다 가도가도 끝이 없다. 강물을 따라 달린다는 것은 낮은지대로 간다는 의미이다.
간혹, 주변에 있는 마을 풍경을 구경하지만, 뭔가 몇% 부족한 것 같다. 아마도 수박겉핥기 같은 여행이라 그런 것이 아닐까?.
오토바이 여행자들이 부럽다. 맘대로 쉬고, 맘대로 이리저리 돌아다닐수 있어 보인다.
길기트로 가는 길내내 펼쳐지는 구불구불한 길은 며칠전 반대방향으로 이 길을 달렸을때와 사뭇다르다. 어쨌거나 오늘 오후에는 길기트에 도착할수 있다고 하니 마음이 놓인다..
캬레밥과 닭다리 닭다리 요리.... Istak 마을에 있는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는다.
캬레밥에 곁들인 닭다리 하나가 진수성찬이다. 아주 맛있고, 배가 부르다.
이 이상 뭘 바라겠는가...... 참고 : 가는길 중간중간을 영상으로 촬영해봄......
(관심있신분은 클릭~). 스카르두에서 길기트 가는길_Skardu to Gillgit Road (파키스탄 여행 Ep29) #스카르두 #gilgitroad #pakistantrav...
원문 링크 : 스카르두에서 길기트로....S-1 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