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카메라에 입문한지 1년 6개월 조금 넘은 듯 하다. 너무 오랜 세월 필름사진에 빠져있다보니, 디카 사진색감의 실망감도 이제는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색감이 좀 아쉽지만 편리함이 너무 큰 장점이다. 어떤 렌즈를 주력으로 사용할까를 결정학 위해 렌즈 테스트를 해본다 크리에이티브 룩은 NT로 설정해본다.
(솔직히 이게 뭔지를 모른다...ㅋ) 아주 사용서를 다 숙지하지 못한 상태이지만, 동일조건에서 촬영하는 게 핵심이니 ......그래도 테스트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오늘의 비교 렌즈는 아래와 같다 carlzeiss sonnar 5cm coated 1.5f (1945년) Vs Leica summilux 50mm 1.4f 1st(1960년) ① 빛을 조금 역광으로...사광에서 테스트 : 생산년도가 빠른 조나가 역광에 약하다 carlzeiss sonnar 5cm coated 1.5f Leica summilux 50mm 1.4f 1st ② 빛을 아주 조금 역광으로...약간 사광에서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