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가 폭포속에 튀어나오는 이 모습이 가장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서울 신세계백화점 외벽에 설치되어 있는 미디어파사드에는 지난해에 이어서 2025년 11월 새로운 크리스마스 미디어 파사드쇼를 선보였다."
Wonder all the way"라는 제목으로.... 근데...Wonder all the way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늘 놀라운?? 수많은 시민들이 사진 또는 영상을 찍어서 SNS에 로딩하여 두었기에 가보지도 않고도 잘 구경했다.
크리스마스 이브, 년말이 다가오니 괜히 기분에 들떠서 명동거리를 걸어보고 싶어서 오래전 근무했던 그 시절을 기억하며 명동사거리, 명동성당, 충무로....카메라샾까지 쭈~욱 걸어봤다. 서울생활이 30년 넘어서니 이제 고향처럼 느껴진다.
오히려 시골고향은 외지인들이 들어오고 토종마을 사람들이 돌아가셔서....타향처럼 느껴지는데 말이다. 그래도 부모님 산소가 있으니 내 마음의 고향만큼을 변하지 않을듯 하다.
미디어 파샤드를 보고 있노라면, 광고도 재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