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사찰 전등사에서 마음 진정시키기 주변에 절을 다니는 지인으로부터 사찰 음식을 받아 먹어본 적은 있어도 직접 가본 경험이 있는지도 가물가물할 정도로 절과는 연이 없었는데, 전등사에 가게 되어서 좋은 경험을 쌓게 된 계기가 되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보통 산쪽에 위치해서 엄청 걸어야 할 줄 알았는데, 금방 도착하는 거리에 있더라구요. 다른 곳도 다 그런 건지, 여기만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 좋아요 ^--^ 염주 팔찌를 팔고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많이 차고 있는 건 봤는데 판매하고 있는 건 정말 태어나서 처음일지도 몰라요 단순히 봤는데 기억을 못 하는 거일 수도 있고..
그 외에도 마사지 기구나 여러 굿즈 ? 들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장난감도 있고 무슨 수저도 있고 주걱도 있고 장식품도 있고 한 가지로 한정되어 있지 않은 게 매력 아니겠습니까 울창하고 동양풍나는 게 제가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분위기 하나는 기깔나더라구요 답답했던 마음이나 복잡했던 생각들이 비워있는 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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