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많이와서 맨홀 터지고 우리집 엘베 고장나서 18층까지 걸어올라옴...죽고싶다 직장동료 결혼식이라서 밤새 옷 다리고 머리 고데기하고 화장하고 요란 떨었는데 연산 동래쪽 도로 다 잠기고 부전역 가서 급하게 기차타고 울산 갈랬는데 기차도 운행 안 하고...아니 그런건 미리 말해달라고 코레일 어플도 예매를 좀 막아놓던가ㅠㅠ 역에 사람들도 많은데 꼭 창구가서 물어봐야 얘기해주냐고...걍 아침댓바람부터 부전시장에서 낮술하고 온 여자들 되벌임...
세상이 나를 억까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