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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와 스킨케어를 동시에 | 뉴트리스톰 23초 수분 공급 팩 패드 사용 후기

 시간관리와 스킨케어를 동시에 | 뉴트리스톰 23초 수분 공급 팩 패드 사용 후기

나는 수분 부족형 지성과 건성 사이의 피부다. 말 그대로 수분이 없는 게 체감상으로도 자주 느껴지는 데 이런 피부는 특히 겨울 보습에 신경을 써야 된다고 한다.

겨울에 보습이 중요하다는 걸 잘 알고 있긴 한데, 뭔가 이것저것 바르긴 해도 '피부에 수분이 차오른다'라는 느낌은 잘 없었다. 겉에만 촉촉하다 뿐이지 그마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피부 겉면이 버석버석 말라서 뜨는 느낌?

게다가 점점 화장은커녕 관리하기도 귀찮아서 아침마다 화장은 고사하고 세수나 겨우하고 나가는 관계로 (바쁘게 현생을 지내다 보면 겨울철에는 각질제거를 한 번씩 해줘야 한다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또 시간 내서 피부관리하기란 여간 귀찮은 게 아니잖아요) 점점 관리를 포기하게 되는 꼴이랄까. 어느 순간부터 그저 스킨로션만 겨우 문지르고 그마저도 귀찮으면 미스트나 뿌리고 외출하곤 했다.

(이러면 안 된다...) 코로나가 시작되고 나서는 마스크를 끼니까 더더욱 화장을 안 하게 되는데 하필 마스크 때문에 피부가 자극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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