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13 예전부터 어디선가 베이비리프가 그렇게 좋다고 들었다. 그래서 넘 궁금했는데 드디어!
첫 베이비리프에 갔다. 유독 아침에 눈 뜨기가 힘들어 차량 이동시간이 길면 좋겠다 싶었지만 오늘따라 더 쌩쌩 달려 일찍 도착해버렸다..
근데 저 멀리서 엄청 큰 구름인지, 화재 연기인지 큰 뭉게구름 형상의 무언가가 보였다. 알고보니 스랑안쪽 쓰레기매립지에서 큰 화재가 났던 것...!
완전 동쪽에서 화재난 건데 여기 서쪽까지 하늘이 뿌옇고 하루종일 매케한 연기가 났다. (심지어는 숙소 안에도 들어와서 공기가 탁함 ㅠ) 아무튼 선크림 등 준비하고 배타러 고고!
동쪽 스팟가는 게 좋는게 평소 잘 보지도 못하는 일출을..원없이 감상할 수 있다 ㅎㅎㅎ 첫 베이비리프, 최장 롱 라이딩 여긴 배 값 60k 배타고 5-10분 정도 가야했다. 오...딱봐도 여기 길이 너무 길게 잘 나는게 보였다.
연습하기 딱 좋겠는 걸? 정말 저~~~멀리 저기 끝까지 파도가 끊이지 않아 정말...롱라이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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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발리(+53)최고로 롱라이딩한 날, 캠프생 단체 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