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14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Baby reef! 어제 사람도 없고 파도도 좋았고 동민이가 베이비리프 한번도 안가봐서 한번 가보기로 한 날이었다.
아직까지 스랑안 쓰레기섬에서 난 화재는 진압이 안되었는지 연기 투성이었다.. 맑은 공기 좀 마시고 싶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차면서 파도는 커졌고 간만에 어마어마한 통돌이를 수차례 당해 몸도 힘들고 정신도 없었다.
물론 파도 탈 땐 재밌었음...! 나름 레프트로 간 것도 같고!
옆에 분,,길 못 비켜드려 죄삼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동민이가 보이지 않았다.
동민이는 계속 트립으로 해서 내 바로 옆에 보다는 파도 좋은 쪽 사람, 적은 쪽으로 가서 서핑을 즐기는데, 라인업에 한참 안보였다. 그래도 평소처럼 라인업 오고 있는 중이겠거니..
좀 멀리서 잘 타고있겠거니 했는데.. 보트타고 나가는 순간까지 안보였다.
태훈님(스태프)랑 동민이 두명 다..! 그래서 먼저 나갔나?
했는데 웬걸.. 동민이 이마가 찢어져서 병원에 갔다고 전해들었...
#
siloamhospital
#
응급실봉합수술
#
얼굴찢어짐
#
안면봉합수술
#
성형외과전문의
#
서핑사고
#
봉합수술
#
발리응급실가격
#
발리응급실
#
발리실로암병원
#
발리서핑사고
#
발리봉합수슐
#
인도네시아응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