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1개월령에 전발치를 하게 된 케이스. 밥을 삼키는데 목에서 통증을 느끼고, 목구멍쪽에 이미 염증이 있는 상태로 내원한 친구다.
보호자님이 치과의사여서 발치의 필요성을 이미 알고 계셨고, 설득 과정이 어렵지 않았다. 목구멍염이 있기 때문에 유년기 치은염(→치주염) 보단 FCGS(feline chronic gingivostomatitis)로 진단했다.
Case. 11개월, 3.0kg, 터키쉬 앙고라, FCGS(만성구내염) 높은 globulin 결과값은 FCGS 환자의 전형적인 결과다. 상태가 좀 더 심각한 아이들은 7~8까지 수치가 상승하기도 한다.
고양이 마취 전 필수 스크리닝 검사인 proBNP는 under. 그리고 스트릿 출신이기 때문에 FeLV, FIV 감염 또한 배제가 필요해서 검사 진행했으나 다행히 음성이었다. 10개월이지만 심각한 목구멍염 이빨이 없어지는건 안타깝지만, 목구멍염이 동반된 구내염의 경우 전발치만이 치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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