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수비쌤입니다.
매일 학원 운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신 와중에도, 학부모님과 더 깊이 소통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으시는 원장님들의 열정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그 꾸준함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낼 거라 확신해요.
오늘은 블로그 글쓰기에서 정말 중요하지만, 많은 원장님들이 놓치고 계신 '마무리'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정보는 다 줬는데, 왜 문의 전화는 없을까요?
원장님들께서 블로그에 교육 정보를 올리실 때 가장 많이 하시는 고민이 이것 아닐까요? "정말 열심히 자료 조사해서 아이들에게 도움 되는 정보를 썼는데, 조회수만 나오고 상담으로는 안 이어져요."
혹시 글의 마지막을 "지금까지 OOO이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처럼 의례적인 인사로 급하게 마무리하고 계시진 않나요?
안타깝게도 학부모님들은 좋은 정보를 얻었다고 해서 바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글을 다 읽은 순간, '그래서 내가 지금 당장 뭘 해야 하지?'
라는 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