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 휴무, 오픈 11:00, 주차 불가, 예약 가능 굳이? 특징•설명 먹어 본 목록: 바통, 무화과, 올리브. 1.
오픈런 맨날 1 시쯤에나 갔더니 다 팔려 있었음. 근처에 일 있어서 갔다가 마침 딱 11 시라서 가 봄.
사람들 이미 줄 서 있었음. 여기부터 기대 미친듯이 시작. 2.
바통 구매 갯수 정해짐. 대표 메뉴.
겉바속촉, 건강한 맛. 안 물리는 맛은 아님.
근데 건강한 맛임. 고소하고 맛있기는 함. 3.
예약 사장님이 호불호 갈리는 빵은 얼마 안 구우심. 먹고 싶었던 건 폭신폭신한 호밀빵…… 세이글이었음.
전날 미리 전화하고 가면 예약 가능, 대신 똑같이 줄은 서야 함. 개이득.
조만간 먹어 보고 별점 정정해야 할 듯. 4. 무화과 안에 오렌지필 들어 있어서 끔찍함을 경험함. 5.
올리브 그냥 건강했음. 6. 총평 다이어터들이 일탈하기 좋은 곳일지도 모르겠음.
속세에 찌든 입맛이라 왜 그렇게 난리인 건가 싶음. 사장님은 엄청 친절하시고 좋음.
다시 갈 의사는 있음. 근데...
원문 링크 : 부산, 광안리, 무슈뱅상 |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