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휴무, 11:00~20:00, 라스트 오더 19:30 괜찮았다. 부산 3대 초밥집이라고 해서 갔던 곳임.
남포동 갈 일 있으면 가는 것도 괜찮다. 런치 메뉴는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다만 이 당시에 내가 일본에서 미도리스시를 먹은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그 이후에 대마도에서 유명한 스시집을 가도 만족 못 하던 상태였다. 대마도에서 먹은 곳보다는 훨씬 맛있었음.
대마도 스시집 이름은 스시도코로 신이치였다. 하지만 미도리스시는 진짜 맛있었다.
하지만 오마카세로 먹으면 어떨지 모르겠음. 오마카세 먹은 뒤에 별점 정정 예정.
특징•설명 런치 스시코스 27,000 1. 구성 괜찮다.
나오는 순서대로 사진을 첨부했다. 구체적으로는 사시미도 괜찮고, 계란찜도 훌륭했음.
마지막 샤벗까지 있으니 거의 오마카세라고 생각함. 다 만족스러웠다.
한 번쯤 갈 만하다. 가격도 이 정도면 가성비 괜찮다.
양배추 샐러드, 계란찜. 멍게 등 한입거리.
소라 등 사시미. 초밥 초밥 가지, 새우튀김.
메밀소바....
원문 링크 : 부산, 남포동, 스시부엌 |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