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주, 한옥마을, 한국집 | 내돈내산

 전주, 한옥마을, 한국집 | 내돈내산

월 휴무, 11:00~20:00, 라스트 오더 19:30 비빔밥 한 번은 먹어 보려고 간 곳. 평이 안 좋아서 걱정했는데 괜찮았다.

아니, 맛있었다. 전주 사람들은 다 맛있는 것만 먹고 살아서 그런가???

왜 관광객 상대인 곳. 이라는 말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나름 나도 입맛 까다롭고 미식가인 편이라고 자부했는데, 초라해지는 순간임. 특징•설명 육회비빔밥, 돌솥비빔밥, 전주비빔밥, 모주 1.

비빔밥 육회비빔밥은 너무 풀이다. 완전 비건 느낌.

육회가 있으니까 비건은 아니지……. 음.

생식. 절에서 먹는 느낌.

비구니 체험 쌉가능. 전주에서 시작된 템플스테이, 오늘의 스님은 나.

그리고 뭣보다 차갑다. 그것보다는 돌솥비빔밥이 맛있음.

그건 뚝배기에 나와서 누룽지도 되고 따끈따끈 맛있다. 옆 테이블 일본인 부부는 육회 비빔밥 먹었음.

일본인과 동행할 예정이라면 참고할 것. 그냥 전주비빔밥도 맛있다.

육회비빔밥보다는 나았다. 내 입맛은 아니었음.

내가 기대한 맛은 삼각김밥처럼 고추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