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휴무, 11:00~21:00, 주차 O 되게 괜찮았다. 캠핑 한 번 가려면 장비 구매하는 데 돈이 많이 든다.
그럴 때 백동 소풍가는 길은 캠핑 가는 기분을 내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경치 좋고 목 좋은 곳에 있는 텐트 안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
원래 캠핑도 다 먹으려고 가는 곳이라고 들음. 그리고 무엇보다 셋팅하는 데 시간이 덜 걸린다.
세미 글램핑을 캐치프레이즈로 밀고 있는 듯하다. 부산에서 글램핑 바베큐장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
고기를 먹고 싶지만,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 사실 양산이라 부산보다는 경남에 가깝지만, 양산 정도면 영도 송정 남포동이랑 비슷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냥 부산이라고 할 수 있다.
특징•설명 대충 10만 원 정도 들었던 듯 1. 맛 이베리코랑 한돈 먹고 라면도 먹었다.
다 맛있었음. 텐트 들어가기 전에 정육점?
같은 데에서 미리 결제하면 캠프로 초벌해서 가져다 준다. 그러면 들어가기 전에 샀던 채소랑 고기를 조금...
원문 링크 : 부산, 양산, 백동 소풍 가는 길 |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