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 칼라, 블랙베리 | 내돈내산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 칼라, 블랙베리 | 내돈내산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 칼라, 3.4g, 46,000 맥, 디올, 헤라, 샤넬 립스틱은 다 유명한데 왜 바비브라운 립스틱은 이렇게 인지도가 없는지 모르겠다. 내 기준 최강의 명암용 립스틱이다.

나스 립 피그먼트 베이스로 깔고 이걸로 명암 주면 조화 끝내준다. 립 피그먼트가 지속력이 끝내주고, 크러쉬드 립 칼라는 지속력이 최악이라 더 좋은 시너지가 나는 듯하다.

수정할 때는 립 피그먼트 안 챙기고, 크러쉬드 립 칼라만 덧바르는 걸로 충분하다. 사실 만나는 사람마다 립스틱 대체 뭐 쓰냐는 이야기 되게 많이 하는데, 특히 나스 립 피그먼트랑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 칼라로 베이스 깔고 명암 넣었을 때 립 질문을 제일 많이 들어 봤다.

그 정도로 필승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가을~겨울 시즌에 이거 없으면 밖에 못 돌아다녔다.

이런 색 유행하기 전이라서 찾기 힘들었던 2016 년부터 진짜 꾸준히 샀다. 의외로 바비브라운이 색을 진짜 잘 뽑는다.

잘 뽑고 다양하게 뽑는다. 인생 립 못 찾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