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02:00 연중 무휴 분위기 괜찮았음. 싱글 몰트 비싼 위스키 파는 곳에서 주던 초콜릿 플래터에 올라가는 초콜릿(올리브영에서 파는 거지만)이 기본 안주라는 점이 가산점.
가 보는 것도 추천함. 별점은 맛이 기준이다.
특별한 맛인 게 없어서 그렇지, 이 정도면 준수한 술집임. 술집보다는 바.
음악 선곡도 좋았음. 내부도 깔끔하고 좋다.
내부가 불쾌한 곳은 빨리 나가고 싶어지는데, 여기는 재밌게 놀았음. 그리고 셀카 잘 나옴.
포토 스팟도 있음. 말 그대로 언더 더 코너다.
코너에 있는 곳 지하임. 처음에 찾기 좀 어려웠다.
특징•설명 하이볼, 와인, 크림치즈크래커, 메론프로슈토, 후식사발면 1. 술(와인, 하이볼, 칵테일) 가격대가 저렴한 편.
하이볼도 괜찮았다. 유즈가 아무래도 제일 무난한 듯.
칵테일도 팔고, 바 자리도 있으니 칵테일 마시는 것도 좋다. 논알코올도 있으니, 술 못 마시는 친구와 함께가기도 좋음. 2.
안주 멜론이 개맛없는 멜론이었다. 그래서 별점 네 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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