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 여행을 오면 어디를 가야 할까..포스팅을 하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는데 밀라노 대성당과 스포르체스코 성, 그리고 브레라 미술관이 먼저 떠오르고 그 다음에는 여기저기 두서없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ChatGPT에 밀라노 투어에 반드시 가야할 곳을 질문했더니, 밀라노 대성당 비토리오 에마누엘레2세 갈레리아 스포르체스코 성 브레라 미술관 나빌리오 지역 스칼라 극장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순으로 나오는 답변을 보고, 아!
여기를 잊고 있었다니... 그래서 이번에는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Santa Maria della Grazie) 성당에 대해 적어보려고 해요.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여기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Cenacolo Vinciano)'이 있기 때문이죠.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최후의 만찬'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지금 예매해도 7월에나 입장이 가능하던데요.
세상에나...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 중 한 곳인데다, 작품의 훼손 위험때문...
#
밀라노
#
산타마리아델레그라치에
#
이탈리아
#
이탈리아여행
#
최후의만찬
#
최후의만찬예약방법
원문 링크 : [밀라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예약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