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 오시면 대부분 밀라노 대성당(두오모)에서 사진 한 번 찍으시고, 두오모 안에 들어가시죠.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보시고요..
그런데 밀라노에 또 다른 명소가 있어요. 바로 두오모에서 지하철로 2정거장,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스포르체스코 성입니다.
이 곳은 밀라노 공국의 유력가문이었던 비스콘티 가의 성채를 15세기에 스포르차 가문에서 확장한 곳입니다. 2차 세계대전으로 파괴되었었지만, 복원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성 안에는 박물관이 있는데요, 회화와 무기, 악기, 그릇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하고 있어요.
입장료는 5유로이고, 사이트에서 30분 단위로 예매 가능해요. 그리고, 매달 첫번째화 세번째주 화요일 오후 2시 이후와 매월 첫번째 일요일은 무료입장이라고 합니다.
(화요일 무료입장은 온라인 예매시 입장 가능해요~) https://www.milanocastello.it/en/content/hours-and-admission S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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