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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동물원] 로스트 밸리 후기, 대기 시간과 좋은 자리는?

 [에버랜드 동물원]  로스트 밸리 후기, 대기 시간과 좋은 자리는?

첫번째 고민, 로스트 밸리 VS 사파리 월드 에버랜드 홈페이지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단둘이 에버랜드에 갔습니다. 아이에게 좀 더 가까이에서 다양한 동물을 보여주고 싶어서 살펴보니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두 개의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바로 사파리 월드와 로스트 밸리! 11시에 입장했는데 스마트줄서기는 이미 완료되어 안되는 상황이었고, 오후2시부터 현장줄서기만 가능하다는 안내를 듣고 놀다가 2시에 다시 줄서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개 모두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 모두 체험 할 수는 없는 상황.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각 코너에 대한 안내를 살펴보았는데 사파리 월드는 '맹수'를 만난다고 소개되어 있었고, 로스트 밸리는 20여 종의 '다양한' 동물을 만난다고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맹수보다는 한 번도 못 본 기린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리고 좀 더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다고 소개된 로스트 밸리로 가기로 했습니다. 두번째 고민, 로스트 밸리 얼마나 대기 할까?

1시 40분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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