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이런말 한번쯤은 들어보셧죠? 기쁨을 나누면 배가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된다 저 역시 이런말들을 듣고 자란 시대입니다.
그래도 20대 까지는 이게 맞다고 생각해서 성과급을 많이 받을 땐 친구들 밥도 사주고 내가 아는 정보로 누군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걸 퍼붓듯이 알려주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아침 유튜브를 보니 이런 구절이 나왔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된다 이 말을 듣고 가슴 깊은곳에서 인정해버렸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 웃지마라.
널 우습게 볼거다.등등 요즘은 이런 말들이 더 자주 들리는것 같네요. 제 주변 분들 제가 아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 안가지고 행복하게 사셧으면 좋겟습니다.
질투한다고 그게 내것이 되는게 아니고 약점을 잡는다고 그사람을 이길 순 없으니까요....
원문 링크 : 나누면 배가되고 반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