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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정리하기 가장 좋을때.

 생각을 정리하기 가장 좋을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식당,판매점등등.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겨울을 준비한다.

이 시기가 되면 항상 하는 루틴이 있다. 올해의 나를 돌아보는 것이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무조건 이긴다는 말이 있듯이, 올해의 내가 했던 행동 중 부족했던 점들, 아쉬운 것들을 모아서 어딘가(블로그,메모장 등등)에 적어놓는다. 1년 중 딱 하루. 더 하지도 않는다.

왜 하루? 길게 끌어봤자 답 나오는게 아닌 것을 알기에 짧고 간결하게 문제만 찾는 것이다.

너무 이르지 않나? 1년까지 약 한달 남았다.

더늦게 생각한다고 바뀌는 건 없고, 지금 알아채더라도 내년 전에 바뀌지 않는다. 성공하는 사람은 항상 본인을 복기했다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부자들이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뒤를보지말고 앞으로를 생각하라는 말이 있다.

나의 2023년은 이제 지난일이자 뒤가 되어버린 것이다. 다가오는 2024년의 나를 스케치하는 작업.

앞을 보고가는 행동 중 하나가 아닐까? 2023년은 나에게 변화했던 날이라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