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Bpaa0nR4F6w?feature=share 13살 부모님이 이혼하고 우리집은 찢어질 정도는 아니였지만 가난했다. 3형제 중 장남인 나는 또래 친구들이 학교 끝나고 문방구를 드나들며 여러 불량식품을 사먹을때 할아버지와 함께 뒷산에 올라가 산나물과 밤 은행을 주웠다.
고등학교땐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주말에 선배들 부모님이 하는 가게에서 알바를 하면서 살림에 보태었고 동생들 용돈까지 챙겨줌 19살 공장에 취직해서 병역특례를 받기위해 목숨을 걸었으며, 3개월에 1번씩 나오는 성과금까지 모두 저축했다. 그결과 나는 2016년 4년만에 회사퇴직금 포함 1억 2천만원을 모아 퇴사하였고, 퇴사한 후에도 일을 하면서 부동산과 주식을 공부하고 투자하며 꾸준히 자산 증식을 위해서만 달려왔다.
어렸을 적 우리는 가난했다. 그건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 만약 내가 가난한다? 그건 100프로 내 잘못이다.
물론 지금의 나도 가난을 벗어났다고 생각을 하...
원문 링크 : 했다.그리고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