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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왜해야 되는지 의문이 든다면 이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feat.거인의노트)

 글쓰기를 왜해야 되는지 의문이 든다면 이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feat.거인의노트)

이책을 읽기 전 목적도 없이 그저 성공하려면 기록해야 된다는 말만 듣고 무작정 글만 썼었다. 생각을 하지 않고 글만 끄적거린다면 무의미한 글쓰기가 되는것도 모르는채 그저 꾸준함으로만 밀고 나갔던 것이다.즉 나는 기록이 아닌 메모에 불과한 글쓰기를 해왔던 것이다.

우리는 학창시절부터 기록을 배움으로 의무화를 하면서 살아왔다. 그게 일기였고,요약노트였으며 메모장이 된다.

여기서 멈춘다면 그건 메모가 될 뿐. 머릿속에 자리잡을 수 없게 된다.

이 중구난방한 메모들을 정리해서 본인의 느낀점을 적어야만 비로소 기록이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선 단순히 메모에서 끝내는 글쓰기가 아닌 기록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무수히 많다.

그중에 하나라도 본인의 글에 녹인다면 지금보단 더 기억에 남는 글쓰기가 될 것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인간은 이름을 남긴다 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예전엔 그저 명성을 남겨라 라는 뜻이라 해석했다면 지금은 '나'라는 사람을 표현하기 위해선 기록이 중요하다는 뜻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