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8wIvtJ1rruw?si=jnj3VSFQz00kTpRR 한 직종을 오래하다보면 전부다 알고있다 즉.
자부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자부심 가지는거 좋다고 봅니다.그렇지만 때론 이를 버려야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이 지나치게 강해진다면 현실적인 문제를 인식하지 못할뿐더러 피드백 또한 무시하게 될겁니다. 왜?
난 잘났다고 생각하니깐.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본인이 부족하다고 받아들이는 동시에 여러 피드백을 받아 개선한다면 좋은 결과는 따라오겟죠.
동시에 제품이나 서비스가 만족된다면 마케팅으로 성공적인 효과가 필수입니다. 마케팅이 없이는 우수한 제품이라도 소비자들에게는 전달되지 않는다면 헛수고가 되어버리기 일쑤겟죠.
이렇게 봤을땐 자부심과 마케팅은 균형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마치 시소를 타듯이 자부심은 내려가면서 마케팅이 올라간다면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되지 않을까요?
전단지를 뿌릴려면 소비자가 그걸 가지고 집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