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동,그외 다른 여러 취미또는 특기 등등 운동을 배우려면 트레이너에게 배워야 하고, 일을 배우려면 상사에게 배우듯이, 우리는 일상에서 '배움'이라는 것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아무리봐도 내가 더 잘할거같은데' '나보다 어린데 존심상하네' 이런식으로 자존심을 내새워서 배움을 거절하는 유형도 자주 보았습니다.
(음식에 대가이신 백선생님도 배우시던데..) 출처 네이버 위의 장면에서도 백선생님께서는 돈까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에게 서스럼 없이 물어보는게 나옵니다.
배운다는건 부끄러운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리던 많던 동갑이던 그사람이 나를 알려주는거에 고마워 박카스라도 못사줄망정 쓸데없는 자존심으로 한귀로 흘리는 그런 행동은 안했으면 좋겟네요....
부끄럽지만 부끄럽지 않는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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