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하는 삶. 생각만해도 설레고 즐겁지 않은가?
주변에도 일을 정말 즐겁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걸 종종 보았다. 내 주변에도 몇몇 있는데 언젠가 이런질문을 던진적이 있다.
전공이랑 관련된 일을 해서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건가요? 돌아오는 대답은 전혀 아니였다.
기계과를 졸업해 간호사를 하는 00씨 용접과를 졸업해 정육일을 하는 00씨처럼 전공이랑 전혀 관련없는 일을 하는대도 그렇게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지,비법이라도 있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봤지만 대답은 언제나 같았다. 인생은 정해진 대로 가는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대로 간다는 것이다.
즉 내가 선택한 직업이 곧 나의 전공이 되는 것이다. 직장을 왜 즐겁게 다니지 못할까?
원하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돈은 벌고 싶고 전공이랑 상관없고 그러니까 재미없고 편하게 돈이나 벌자라는 그런 마음가짐..
전부 욕심이고 아집일 뿐이다. 행복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행복을 찾으려면 욕심을 버리고,욕심을 버리려면 원하는 것이 단순하고...
원문 링크 : 평범한 직장인이 회사를 즐겁게 다니고 싶게 만드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