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W3CPSxBzJpc?feature=share 핸드폰 하나면 음식이 집앞으로 배달되는 우리는 아주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어플만 해도 야식종류(피자,치킨,떡볶이)부터 커피나 샌드위치까지 배달이 안되는 품목을 찾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만약 오늘 치킨을 드시고 싶다면 치킨집에서 시키시겟습니까 아니면 포차에서 시키시겟습니까?
당연히 치킨집일겁니다. 이유는 전문성이 느껴지기 때문이죠.
물론 치킨집에서 피자팔지말라는 법은없고 족발집에서 수육팔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에서 봤을땐 과연 치킨집에서 만든 피자는 맛이 어떨까?
의문이 들지 않을까요? 좋은 제품을 노력해서 만든다면 굳이 가격할인이 없고 적정한 가격이라도 손님들은 반드시 찾아줄 것입니다.
필자가 재직중인 한우 전문점은 돼지고기를 일절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끔 손님께서 여쭤봅니다.
왜 돼지고기는 안파세요? 돼지고기 썰었던 도마에 소고기 썬다고 생...
원문 링크 : 싸게팔면 사람들이 무조건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