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록입니다 그동안 정말 브런치 글을 발행해 보고 싶었는데, 뭔가 정제된 글을 써야만 할 것 같다는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누구도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 괜히 혼자 부담) 브런치 작가 되다!
퇴사 D+일주일. 오늘 아침 나에게는 작지만 소중한 성취가 하나 있었다.
바로바로 브런치 작가 선정!!! 나... blog.naver.com 블로그를 뒤져보니 무려 1월 27일에 승인되었었네요!
이렇게나 오래 방치해 두었다니 ㅇㅂㅇ 쓰고 싶은 주제도 정해져 있었고, 머릿속에 목차도 어느 정도 구상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시작만 하면 되는데 그 '시작'을 하는 게 참 어렵더군요. 때마침 독서모임 MiNE 클럽에 함께하셨던 앤지킴님이 브런치 작가 챌린지를 열어주셔서 고민할 것도 없이 포스팅 보고 1초 만에 신청 댓글을 달았습니다. 5월 :: 하고 싶은 게 너무도 많은 한 달 오랜만에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한 주를 보냈다. 5월의 첫 주를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 통역 업무로 ... 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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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드디어 첫 브런치 글을 발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