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보험영업은 13년간의 경험으로 축적된 방법들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카페, 블로그, 유튜브 외에도 쪽지나 채팅, 후기영업까지 포함된다. 그중에서 카페와 블로그를 주된 활동 무대로 삼고 있는데, 대략적 비중은 카페가 85% 블로그가 15% 정도다. 카페와 블로그는 바이럴마케팅의 공통점이 있으나 서로 다른 특징도 있다. 카페는 다수의 참여가 가능해 협업 효과가 크고, 블로그는 개인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경향이 강하다.
협업의 장점은 일정 기간 활동이 제한되어도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너지가 크다. 예를 들어 휴가 기간에도 카페 활동이 지속되면 분위기와 흐름이 유지되고, 카페 지수 관리도 함께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반면 블로그는 본인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고 관리해야 하므로 방문자 수나 방문지표가 하락할 위험이 있다. 네이버 카페의 경우 2주 단위로 활동 점수가 산정되므로 팀 차원의 관리가 가능하지만, 블로그의 경우 개인의 일정 변화가 지표에 더 directly 반영된다. 따라서 카페는 다수의 참여로 인해 지수 하락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고, 서로 보완하는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런 상황에서 두 매체를 모두 활용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여겨지지만, 최근 트렌드를 보면 기존에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던 이들이 새롭게 시작해 최적화하는 방향은 어렵다는 판단이 많다. 일부는 수강생들에게 블로그 최적화 교육을 제공하지만, 실제로 유지되는 최적화 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지적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카페 영업에 더 적극적으로 집중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카페 영업은 여러 사람이 함께 협력해 1+1이 2가 아니라 2.5~3의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카페와 블로그를 모두 활용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으나, 중요한 점은 꾸준하게 운영하는 자세다. 단기간에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는 원칙이 강조된다. 카페와 블로그 각각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이 온라인보험영업의 핵심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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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온라인보험영업 카페와 블로그 영업의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