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흑백요리사2 백수저 레이먼킴, 샘킴에게만 3번 진 셰프가 시즌1 자문 거절한 진짜 이유

 흑백요리사2 백수저 레이먼킴, 샘킴에게만 3번 진 셰프가 시즌1 자문 거절한 진짜 이유

저도 흑백요리사 시즌2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레이먼킴이라는 셰프가 백수저로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이 사람, 시즌1 때는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는 거예요. 대신 프로그램 자문으로만 참여했다고 하네요.

도대체 무슨 이유였을까요? 알고 보니 이 셰프, 방송 경력이 꽤 독특했어요.

샘킴 셰프와의 대결에서만 3번 연속 졌거든요. 1박 2일부터 냉장고를 부탁해까지 말이죠. 그런데도 냉부 시즌3에선 고정 출연 셰프로 활약했어요.

오늘은 이 50세 베테랑 셰프의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볼게요. 1975년생 한국계 캐나다인, 레이먼킴은 누구인가 레이먼킴의 본명은 김덕윤이에요. 1975년 5월 5일 서울에서 태어났죠. 어린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떠난 교포 1.5세랍니다.

현재는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있어요. 한식의 기본기를 몸에 익히고 캐나다로 건너간 케이스죠.

그래서인지 그의 요리 스타일은 독특해요. 한식과 일식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서양 조리법이 섞여 있거든요.

사실 이런 배경이 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