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보셨나요? 저도 첫 방송부터 정주행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유용욱 소장 의 등장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대기업 영업맨에서 바베큐 장인으로 변신한 그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정규 요리 교육 한 번 받지 않았는데도 재계 인사들이 줄 서서 찾는다는 사실. 심지어 카카오 김범수 의장,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까지 그의 바베큐를 맛봤다니 놀랍지 않나요?
오늘은 흑백요리사2 에 출연한 유용욱 소장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건국대 경영학과 출신, CJ 10년 다니다 그만둔 이유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그곳에서 친구들과 지인들을 초대해 바베큐 파티를 열었죠.
처음에는 취미였지만 점점 진지해졌어요. 수비드와 훈연 기술 을 독학으로 익히기 시작했거든요.
평일에는 그릴 없이 만들 수 있는 크렘브륄레, 버거 같은 메뉴를 개발했습니다. 이렇게 코스를 하나씩 완성해나갔고요.
SNS 한 장의 사진이 인생을 바꾸다 인당 약 15만원 정도의 가격대로 BBQ 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