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 정말 요 며칠 사이 힘든 일이 있다보니까 짜증 백배하여 돌아 버리는줄 알았다.
이럴때 일수록 참자. 짜증나면 날수록 온 몸은 땀 범벅이 된다.
흥미로운 포스팅이래도 해서 잠시 무더위를 잊었으면 좋겠다. 박정희가 여자를 불러다 성접대를 받은 곳은 '궁정동 안가' 말고도 한남동과 구기동, 청운동, 삼청동 등 5∼6곳에도 안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이 해외순방 중이 아니면 모든 안가는 24시간 대기 상태에 들어간다. 하루 중 언제라도 불시에 대통령이 방문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직원들이 대기해야 한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여성 100여명씩을 보유한 ‘손이 큰’ 마담 2명이 여자들을 주로 조달했다. 연회 접대 여성들은 마담들이 추천하면 외모와 경력 등을 따져본 뒤 입이 무거울 것으로 보이는 여성 위주로 선택해 수발을 들게 했다.
대통령이 여성에게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접대 여성은 한 차례 이상 넣지 않는다. 그래도 대통령이 찾으면 만류해 보다가 잘 안 ...
원문 링크 : 박정희의 여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