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블로그 할 때 시간을 아주 많이 단축하고 사진도 없이 그냥 글 위주로 해야겠어요. 전에 블로그를 시작하라고 권유했던 이웃님이 팔이 아프다고 한 이후 블로그도 쉬고 외국으로 갔는데 나 역시도 팔이 아직도 아프네요.
오전에 비가 많이 내려 와이퍼를 작동하는데 와이퍼에서 소리가 너무 심하군요. 벌써 와이퍼를 바꾸어야 되나 해서 자동차 서비스 센터에 들렸다.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올 초쯤에 세차를 하고 아직까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그 이야기를 했더니 소리의 원인이 세차를 잘 해 주면 좋은데 앞 유리에 유막이 있어 유막 제거 용품으로 제거해 보라는 답변ㅠ.ㅠ 그렇구나 모든 원인은 세차를 안 해서 났구나;; 어쩌거나 와이퍼는 아직은 교체 시기가 아닌 걸로 오늘 주차장에서 있었던 일 벽기둥 쪽에 후진주차하면서 방심했나 문이 벽에 끼여 버렸다. 어쩌겠나 다시 빼고 보니 문 옆쪽에 표시가 심하게는 안 나서 다행인데 속상하다.
콤파운드인가 조금 묻혀 닦아도 표는 난다. 큰 사고 안 나서 감...
원문 링크 : 하루를 마치며 나의 소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