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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소한 유머

 작고 소소한 유머

작년 잠깐 부동산 분위기를 살펴보니 상황이 안 좋은 듯하여 아파트 매물 접수를 하지 않다가 최근 다시 이사하고 싶은 마음에 발품을 팔아보고 부동산 공부 중인 주혜입니다. 주관적인 관점에서 10월 정도까지는 관망하기로 했지만 조금 더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머리 지끈한? 이야기는 접고 오늘은 아주 작고 소소한 유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작고 소소한 유머 1 -주혜 두 사람이 과일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귤을 먹고 나서 1호가 2호에게 묻는다.

(※전의 죠리퐁과 고소애 포스팅에서 A와 B로 적으니 찐 이웃 한 분이 헷갈리지 않게 1호와 2호로 해 달라는 요청에 1호, 2호로 적어 봅니다.) 1호: "아직 먹을 게 좀 남아 있어?" 2호: "세 사람 먹을 양은 돼."

조금 더 대화를 나누다가 이상하게 느낀 1호. 두 사람이 동문서답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1호는 며칠 전에 한 박스로 구입한 귤의 남은 양을 물은 거고, 2호는 감자탕 주문하고 남은 양을 물은 건 줄 알고 대답함 이렇...

# 유머 # 작고소소한유머 # 주혜 # 주혜의일상과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