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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 한 분

 블로그 이웃님 한 분

1월 1일 저녁에 저의 블로그 찐 이웃님의 댓글이 왔었어요. 메일을 보내셨다고 해서 메일을 확인했는데 대용량 첨부파일 1개가 있고 30일간 보관이 된다군요.

내용만 먼저 보고 이웃님께 댓글 달아드렸지요. 오늘 아침에 어제 보내 주신 mp4를 보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 거예요. ???

어떻게 된 건가 싶어 답글 달았더니 다시 보내주시기까지 했었지요;; 그. 런.

데 저는 쪽지에서 찾았고 첨부터 메일로 보내신 건데. 아 나이 때문인가 며칠 전의 일이예요.

학급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핸드폰이 없던 저의 아이에게 이제는 핸드폰을 사줄 때가 되지 않았겠나 싶어 핸드폰을 개통했어요. 그때 신청서 작성란에 명의자 이름 란에 미성년자 아이 이름으로 작성해야 하는데 제가 제 이름으로 넣었지 뭡니까...

이런 실수를 또 한 겁니다ㅠ.ㅠ 쪽지가 아니라 메일이야 주혜야~ 어쩌거나 메일의 동영상을 저는 봅니다. 동영상과 함께 천국의 계단의 OST 아베마리아 음악이 들려요. . . .

그런데 마지막...